Index No. 716600/2018 [dropcap custom_class=”normal”] 관[/dropcap]리안된 계단에 미끄러진 입주민 젖은 아파트 계단에서 미끄러진 세입자들이 아파트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소송을 거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10월 원고 홍은희와 박가영을 대표하는 김앤차(Kim&Cha) 법률사무소의 김수현 변호사가 피고 S&J 147 프로퍼티매니지먼트(대표 김성희)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김앤차 법률사무소는 “아파트를 부주의하게 관리한 업체의 잘못으로 입주민이 다쳐 심각한 상해를 입었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오늘의 아군은 내일의 적군? 부간부념통 김앤배(Kim&Bae) 법률사무소
Index No. 655212/2018 [dropcap custom_class=”normal”] “사[/dropcap]랑하며 시작한 동업, 헤어지니 끝이야” 이자카야이다 연인 동업자 분쟁 헤어진 연인의 감정이 법정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10월 원고 박혜정을 대표하는 김(Kimm Law Firm) 법률사무소의 마이클 S. 김 변호사가 뉴욕주 뉴욕대법원에 피고 김남용과 Ma Uws New York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김 변호사는 김씨가 “박씨와의 연인 관계가 끝난 후…
불굴의 기자 vs 특종의 노예
Case No. 1:19-cv-10278 [dropcap custom_class=”normal”] 재[/dropcap]벌2세 ‘특종’의 냄새 원고 윤혜웅 씨는 메사추세츠에서 공부하는 22세 학생이다. 피고 이세연 씨는 KBS 사회부 기자다. 윤씨의 아버지인 윤홍근 회장은 매사추세츠를 포함해 전 세계에 치킨 프랜차이점을 두고 있는 BBQ치킨의 회장이며, 윤씨는 BBQ치킨의 주식 약 60%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0월 경 이씨는 ‘BBQ치킨 회장이 어떻게 회사자금을 윤씨의 유학자금으로 융통했는지’ 알아보기…
의뢰인 자금 보호 못한 한상환 변호사 3개월 정직
Docket No. DRB 16-043 [dropcap custom_class=”normal”] 변[/dropcap]호사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한상환 변호사 2016년 6월 뉴저지 한상환(Sanghwan Han) 변호사가 변호사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원고인 윤리위원회는 피고인 한 변호사에게 태만, 의뢰인 자금 보호 위반, 수임료 미설명, 기록 유지 의무 위반, 허위 진술, 사기 등의 혐의가 있다며 3개월의 정직 처분을 주장한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한[/dropcap] 변호사의 태만 원고의 주장에…
최요한 변호사 ‘자금세탁 및 허위진술’에 자격 정지
Docket No. DRB 18-234 [dropcap custom_class=”normal”] 최[/dropcap]요한 변호사 윤리위원회 회부 2018년 11월 최요한(Yohan Choi) 변호사를 주제로 변호사 윤리위원회의 징계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재판에는 원고 최 변호사를 대표해 힐러리 K. 홀튼 변호사(NJ)가, 피고 윤리위원회를 대표해 리차드 E. 미쉘 변호사(NJ)가 참석했다. 이날 원고는 “피고에게 자금 세탁 음모 및 허위 진술 혐의가 있다”며 2년의 정직 처분을…
법원 소환장 불응한 정유록 변호사의 정직
Docket No. DRB 18-234 [dropcap custom_class=”normal”] 정[/dropcap]유록 변호사의 수임료 2012년 4월, 2013년 2월, 2014년 5월 뉴욕시 징계위원회에 3건의 고발이 접수됐다. 이번 고발은 모두 피고 정유록(Yoo Rok Jung) 변호사의 소송 의뢰인이 제기했다. 한 의뢰인은 피고가 2만7천 달러 상당의 합의금을 받은 이후 의뢰인에게 1만3천 달러의 수표에 서명하지 않으면 이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며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또, 한…
퀸즈한인교회 파손도로 보행자 소송 공방 가열
Index No. 713831/2018 [dropcap custom_class=”normal”] 퀸[/dropcap]즈한인교회 “원고 부상 원고 탓” 2018년 11월 피고 퀸즈한인교회(The Korean Church of Queens)를 대표하는 모리스더피알론소앤팔리(Morris Duffy Alonso&Faley) 법률사무소의 안토니 V. 메릴 변호사는 원고 심미옥 씨가 제기한 소송의 답변을 접수했다. 메릴 변호사는 “원고의 부상은 원고의 책임이 크다”며 소송비용 보상 및 소송기각을 호소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퀸[/dropcap]즈한인교회의 변론 메릴 변호사는 첫째,…
도로관리 안한 퀸즈한인교회 vs 넘어진 보행자, 누구 잘못?
Index No. 713831/2018 [dropcap custom_class=”normal”] 파[/dropcap]손된 도로에 넘어진 심씨 많이 다쳤다 2018년 9월 뉴욕주 퀸즈대법원에 원고 심미옥을 대변하는 윌리엄슈와이처앤어소시에이츠(William Schwitzer&Associates) 법률사무소의 존 C. 멀리노 변호사가 피고 퀸즈한인교회(The Korean Church of Queens)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한다. 멀리노 변호사는 “원고가 피고가 관리하는 교회 인근 대로의 결함으로 넘어져 심각한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원고의 피해는 하급법원의 관할 한도를 넘는다”고…
키푸드(Key Food) 직원 ‘유니폼 세탁비’ 집단소송사건 공방 가열
Index No. 154072/2019 [dropcap custom_class=”normal”] 키[/dropcap]푸드(Key Food), 직원 진술 전면 부정 2019년 7월 뉴욕주 뉴욕대법원에 피고 키푸드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아귈라미트&프로듀스를 대표하는 김앤어소시에이츠(Kim&Associates) 법률사무소의 김광수 변호사가 원고 아프리이 개스파드 외 키푸드 직원들이 제기한 소장에 첫 번째 답변을 제출했다. 김 변호사는 답변에서 키푸드가 아프리이 개스파드를 2018년 9월 10일부터 2019년 2월 23일까지 캐쉬어로 고용하고 최저임금을 지불한 사실 외…
키푸드(Key Food) 직원 ‘유니폼 세탁비’ 집단소송사건
Index No. 154072/2019 [dropcap custom_class=”normal”] 5[/dropcap]0여 명 직원의 집단 소송 2019년 4월 원고 아프리이 개스파드와 동료 직원들을 대표하는 부크라스게이로드(Bouklas Gaylord) 법률사무소의 마크 게이로드 변호사가 뉴욕주 뉴욕대법원에 플러싱에 위치한 키푸드마켓플레이스(Key Food Marketplace) 사업을 하는 아귈라미트&프로듀스를 고소하는 소장을 대표했다. 게이로드 변호사는 “피고가 원고의 유니폼인 앞치마를 세탁하는데 들인 시간과 노력을 보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게이로드 변호사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