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No. 651997/10, 2/13/13 (Ramo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다[/dropcap]오우 “허핑톤, 웹사이트 아이디어 훔쳐갔다” 2010년 원고 다오우(Daou)가 피고 허핑톤(Huffington)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함께 웹사이트 관련 아이디어 회의를 했던 피고가 아이디어를 훔쳐갔다”고 주장했다. 원고는 피고가 의도적으로 웹사이트에 대한 계획을 밝히게 하고 이를 적절한 보상없이 사용하며 아이디어가 원래 본인의 것이었던 것처럼 행세했다고 했다. 원고는…
3천5백만 달러 컨설팅 책임 소송
No. 650382/2012, 3/19/13 (Sherwood,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M[/dropcap]MS USA 홀딩스, 세무컨설팅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고소 2012년 원고 MMS USA 홀딩스(MMS USA Holdings, Inc.)가 피고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 LLP)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세무컨설팅 회사인 피고가 적절한 세금 조언을 해주지 않고, 국세청에 서류도 제대로 제출하지 못해 손해가 크다”고 호소했다. 원고는 피고에게 부주의, 배임, 재정 의무 위반 혐의가…
뉴욕오피스시스템즈-캐논USA 계약 소송, 캐논USA 승소
Index No. 10659/2012, 8/6/12 (Gray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뉴[/dropcap]욕오피스시스템즈 “캐논USA 제품 공급하라” 2012년 원고 뉴욕오피스시스템즈가 피고 캐논USA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피고는 다른 딜러에게 제품을 판매한 같은 조건에 원고에게 제품을 판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고는 피고의 사업 장비들을 대신 판매 및 서비스 해주기로 한 업체이며, 피고는 원고에게 사업 장비들을 공급하는 업체다. [dropcap…
조지투니스부동산 부동산 중개 수수료 분쟁, 결국 재판으로
Index No. 23524/2010, 7/6/12 [dropcap custom_class=”normal”] 조[/dropcap]지투니스부동산과 고객 베네딕트의 만남 2010년 조지투니스부동산(George Tunis Real Estate, Inc.)가 피고 베네딕트(Benedict)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거래 성사에 수수료를 약속한 피고가 이를 아직까지 지불하지 않았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피고는 토지구매옵션을 구매하며 원고를 중개자로 등록했다. 이때 양측은 1백만 달러의 수수료에 합의했다. 피고는 잠재 고객을 찾아줄 원고에 감사하며 10만 달러를…
이토추사(Itochu Corp.)-사이드랄(Siderar) 석탄 배송 거부 소송
Index No. 650097/2010, 11/13/12 (Kapnick,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수[/dropcap]출입업체 ‘이토추사’과 철강제조업체 ‘사이드랄’의 배송 논란 2010년 원고 이토추사(Itochu Corp.)가 피고 사이드랄(Siderar, S.A.I.C.)을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본 기반 수출입업체이며, 피고는 철강제조업체다. 원고는 “피고가 계약한 바와 같이 석탄 배송을 진행하지 않았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이[/dropcap]토추사 “사이드랄, 마음대로…
93세 할머니 아들 속여 헐값에 작품 사간 가고시안갤러리 파문
Index No. 650152/12, 8/22/12 (Ramo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할[/dropcap]머니 “갤러리, 거짓말로 작품 헐값에 사갔다” 2012년 원고 카우레스가 피고 가고시안갤러리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불구인 93세의 할머니다. 원고는 “피고가 원고의 아들을 거짓말로 꼬셔 원고 소유의 예술작품을 시장 판매가격보다 훨씬 낮게 팔도록 유인한 후 판매가의 50%를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법[/dropcap]원 “가고시안갤러리 ‘사기’…
뉴욕시 메달리온사-택시 운전사 소송서 운전사 패소
Index No. 701569/2012, 3/11/13 (Kitze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택[/dropcap]시 운전사 “메달리온사의 사납금, 크레딧카드 수수료 요구 과도했다” 2012년 뉴욕시 택시 운전사인 원고 엘-나달이 피고 FA매니지먼트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재직 당시 메달리온사의 과도한 사납금 및 크레딧카드 수수료 청구는 부당했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원고는 피고로부터 택시와 메달리온(옐로캡 면허)를 대여했다. 뉴욕시택시리무진위원회(New York City Taxi and…
에미그란트펀딩회사-고객 간 모기지 상환 소송
Index No. 15095/2012, 3/7/13 (Kitze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대[/dropcap]출 연장해 달라 vs. 기간 내 상환하라 2012년 원고 A&A월드리얼티가 피고 에미그란트펀딩회사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피고 모기지로부터 160만 달러를 빌렸다. 당시 계약에는 만기일 등이 명시됐다. 원고는 모기지 만기일로부터 약 1주 전 피고에게 팩스를 보내 같은 이자에 대출을 2달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유방암 걸린 직원 해고한 ICE시스템, 무죄 판결
Index No. 37576/2009, 03/20/13 (Emerson,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원[/dropcap]고 주트라우, 유방암 걸려 해고 당했다? 2009년 원고 주트라우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며 ICE시스템과 기업 회장을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피고는 원고가 유방암을 선고받은 지 약 2년 반 만에 원고를 해고했다. 원고는 재직 당시 직원의 시간 기록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하지만, 해고…
MGD원예서비스-고객 간 조경, 공사비 지급 소송
Index No. 8315/2011, 3/19/13 (Pine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M[/dropcap]GD원예서비스 “한씨는 약속한 조경, 공사비 지불하라” 2011년 원고 MGD원예서비스가 피고 한씨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원예업체이며, 피고는 고객이다. 원고는 피고에게 조경 및 도로 공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비스를 제공받은 피고가 약속한대로 계약금을 주지 않자 원고는 선취특권을 제출했다. 원고는 피고에게 계약 위반 및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