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No. 1:19-cv-10351 [dropcap custom_class=”normal”] B[/dropcap]BQ치킨 전 직원 및 재벌 2세 가디언 ‘가짜 뉴스 제보’로 고소당해 국내 굴지의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BBQ치킨 회장의 2세를 돌보던 BBQ 미국법인(이하 bb.q) 전 직원이 회삿돈을 횡령하고 가짜 뉴스를 제보해 소송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9년 2월 원고 BBQ치킨 회장의 아들 윤혜웅을 대표하는 조셉 펄(Joseph Perl) 변호사가 bb.q 전 직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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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치킨, 회삿돈으로 자녀 유학 생활비 충당설 제보자 ‘가짜 뉴스 제보 혐의’ 인정으로 소송 마무리
Case No. 1:19-cv-10351 [dropcap custom_class=”normal”] 사[/dropcap]건의 시작 국내 굴지의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BBQ치킨 회장의 2세를 돌보던 BBQ 미국법인 bb.q 의 전 직원이 회삿돈을 횡령하고 가짜뉴스를 제보해 소송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9년 2월 원고 BBQ 치킨 회장의 아들 윤혜웅을 대표하는 조셉펄(Joseph Perl) 법률사무소의 조셉 펄 변호사가 bb.q 의 전 직원이자 윤혜웅의 가디언이었던 피고 주씨를 상대로…
이현우 변호사 징계
Motion No. 2019-04107 [dropcap custom_class=”normal”] 고[/dropcap]객 자금 횡령에 2달 정직된 이현우 변호사 고객의 자금을 보호하지 못한 뉴욕 플러싱 한인 변호사가 뉴욕주 대법원 징계위원회에 의해 2달 여 정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9년 8월 법원 제2항소과는 “이현우 변호사의 자금 횡령은 공공의 이익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 변호사에 대한 정직 명령을 내렸다. 2018년 6월부터 이 변호사의 횡령 혐의를 조사해온…
오늘의 아군은 내일의 적군? 부간부념통 김앤배(Kim&Bae) 법률사무소
Index No. 655212/2018 [dropcap custom_class=”normal”] “사[/dropcap]랑하며 시작한 동업, 헤어지니 끝이야” 이자카야이다 연인 동업자 분쟁 헤어진 연인의 감정이 법정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10월 원고 박혜정을 대표하는 김(Kimm Law Firm) 법률사무소의 마이클 S. 김 변호사가 뉴욕주 뉴욕대법원에 피고 김남용과 Ma Uws New York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김 변호사는 김씨가 “박씨와의 연인 관계가 끝난 후…
불굴의 기자 vs 특종의 노예
Case No. 1:19-cv-10278 [dropcap custom_class=”normal”] 재[/dropcap]벌2세 ‘특종’의 냄새 원고 윤혜웅 씨는 메사추세츠에서 공부하는 22세 학생이다. 피고 이세연 씨는 KBS 사회부 기자다. 윤씨의 아버지인 윤홍근 회장은 매사추세츠를 포함해 전 세계에 치킨 프랜차이점을 두고 있는 BBQ치킨의 회장이며, 윤씨는 BBQ치킨의 주식 약 60%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0월 경 이씨는 ‘BBQ치킨 회장이 어떻게 회사자금을 윤씨의 유학자금으로 융통했는지’ 알아보기…
의뢰인 자금 보호 못한 한상환 변호사 3개월 정직
Docket No. DRB 16-043 [dropcap custom_class=”normal”] 변[/dropcap]호사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한상환 변호사 2016년 6월 뉴저지 한상환(Sanghwan Han) 변호사가 변호사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원고인 윤리위원회는 피고인 한 변호사에게 태만, 의뢰인 자금 보호 위반, 수임료 미설명, 기록 유지 의무 위반, 허위 진술, 사기 등의 혐의가 있다며 3개월의 정직 처분을 주장한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한[/dropcap] 변호사의 태만 원고의 주장에…
최요한 변호사 ‘자금세탁 및 허위진술’에 자격 정지
Docket No. DRB 18-234 [dropcap custom_class=”normal”] 최[/dropcap]요한 변호사 윤리위원회 회부 2018년 11월 최요한(Yohan Choi) 변호사를 주제로 변호사 윤리위원회의 징계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재판에는 원고 최 변호사를 대표해 힐러리 K. 홀튼 변호사(NJ)가, 피고 윤리위원회를 대표해 리차드 E. 미쉘 변호사(NJ)가 참석했다. 이날 원고는 “피고에게 자금 세탁 음모 및 허위 진술 혐의가 있다”며 2년의 정직 처분을…
법원 소환장 불응한 정유록 변호사의 정직
Docket No. DRB 18-234 [dropcap custom_class=”normal”] 정[/dropcap]유록 변호사의 수임료 2012년 4월, 2013년 2월, 2014년 5월 뉴욕시 징계위원회에 3건의 고발이 접수됐다. 이번 고발은 모두 피고 정유록(Yoo Rok Jung) 변호사의 소송 의뢰인이 제기했다. 한 의뢰인은 피고가 2만7천 달러 상당의 합의금을 받은 이후 의뢰인에게 1만3천 달러의 수표에 서명하지 않으면 이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며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또, 한…
KBS “우린 대한민국 정부기관”
Case No. 1:19-cv-10281 [dropcap custom_class=”normal”] 미[/dropcap]국 법원은 ‘관할권’ 없어, 한국에서 소송해야 2019년 5월 피고 KBS를 대표하는 리비훕스(Libbyhoopes) 법률사무소의 더글라스 S. 브룩스 변호사가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에 원고 윤혜웅의 소송에 대한 기각을 요청했다. 브룩스 변호사는 그 첫 번째 근거로 ‘FSIA(외국주권제한법, Foreign Sovereign Immunities Act)’에 의한 관할권 문제를 제시했다. 실제로, FSIA는 독립된 법인이나 기업, 외국의 기관이나 부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