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No. 23524/2010, 7/6/12 [dropcap custom_class=”normal”] 조[/dropcap]지투니스부동산과 고객 베네딕트의 만남 2010년 조지투니스부동산(George Tunis Real Estate, Inc.)가 피고 베네딕트(Benedict)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거래 성사에 수수료를 약속한 피고가 이를 아직까지 지불하지 않았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피고는 토지구매옵션을 구매하며 원고를 중개자로 등록했다. 이때 양측은 1백만 달러의 수수료에 합의했다. 피고는 잠재 고객을 찾아줄 원고에 감사하며 10만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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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추사(Itochu Corp.)-사이드랄(Siderar) 석탄 배송 거부 소송
Index No. 650097/2010, 11/13/12 (Kapnick,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수[/dropcap]출입업체 ‘이토추사’과 철강제조업체 ‘사이드랄’의 배송 논란 2010년 원고 이토추사(Itochu Corp.)가 피고 사이드랄(Siderar, S.A.I.C.)을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본 기반 수출입업체이며, 피고는 철강제조업체다. 원고는 “피고가 계약한 바와 같이 석탄 배송을 진행하지 않았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이[/dropcap]토추사 “사이드랄, 마음대로…
93세 할머니 아들 속여 헐값에 작품 사간 가고시안갤러리 파문
Index No. 650152/12, 8/22/12 (Ramo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할[/dropcap]머니 “갤러리, 거짓말로 작품 헐값에 사갔다” 2012년 원고 카우레스가 피고 가고시안갤러리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불구인 93세의 할머니다. 원고는 “피고가 원고의 아들을 거짓말로 꼬셔 원고 소유의 예술작품을 시장 판매가격보다 훨씬 낮게 팔도록 유인한 후 판매가의 50%를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법[/dropcap]원 “가고시안갤러리 ‘사기’…
뉴욕시 메달리온사-택시 운전사 소송서 운전사 패소
Index No. 701569/2012, 3/11/13 (Kitze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택[/dropcap]시 운전사 “메달리온사의 사납금, 크레딧카드 수수료 요구 과도했다” 2012년 뉴욕시 택시 운전사인 원고 엘-나달이 피고 FA매니지먼트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재직 당시 메달리온사의 과도한 사납금 및 크레딧카드 수수료 청구는 부당했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원고는 피고로부터 택시와 메달리온(옐로캡 면허)를 대여했다. 뉴욕시택시리무진위원회(New York City Taxi and…
에미그란트펀딩회사-고객 간 모기지 상환 소송
Index No. 15095/2012, 3/7/13 (Kitze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대[/dropcap]출 연장해 달라 vs. 기간 내 상환하라 2012년 원고 A&A월드리얼티가 피고 에미그란트펀딩회사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피고 모기지로부터 160만 달러를 빌렸다. 당시 계약에는 만기일 등이 명시됐다. 원고는 모기지 만기일로부터 약 1주 전 피고에게 팩스를 보내 같은 이자에 대출을 2달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유방암 걸린 직원 해고한 ICE시스템, 무죄 판결
Index No. 37576/2009, 03/20/13 (Emerson,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원[/dropcap]고 주트라우, 유방암 걸려 해고 당했다? 2009년 원고 주트라우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며 ICE시스템과 기업 회장을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피고는 원고가 유방암을 선고받은 지 약 2년 반 만에 원고를 해고했다. 원고는 재직 당시 직원의 시간 기록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하지만, 해고…
MGD원예서비스-고객 간 조경, 공사비 지급 소송
Index No. 8315/2011, 3/19/13 (Pine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M[/dropcap]GD원예서비스 “한씨는 약속한 조경, 공사비 지불하라” 2011년 원고 MGD원예서비스가 피고 한씨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는 원예업체이며, 피고는 고객이다. 원고는 피고에게 조경 및 도로 공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비스를 제공받은 피고가 약속한대로 계약금을 주지 않자 원고는 선취특권을 제출했다. 원고는 피고에게 계약 위반 및 사기…
크리스챤유니티 교회-사무국장의 부당 해고 소송
Index No. 601640/2009, 1/29/13 (Ramos,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원[/dropcap]고 “난 교회에서 부당하게 짤렸다” 2009년 원고 밀즈 씨가 피고 크리스챤유니티의 상무위원회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교회에서 부사무국장이었던 자신의 직위가 부당하게 해제됐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원고는 교회의 권징조례에 의해 부사무국장직에 선출 및 고용됐으며, 이후 수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이후 원고는 사무국장직에도 지원하는데, 이 자리는 불행히도…
싸구려 호텔 속여 매각한 호텔 소유주에 ‘무죄’판결
Index No. 650349/2008, 1/23/13(Kapnick, J.) *소송 종료 [dropcap custom_class=”normal”] 1[/dropcap]억2천만 달러 짜리 호텔은 사실 210만 달러 짜리 호텔? 2008년 원고 카파투자회사(Kafa Investments LLC)가 피고 2170-2178브로드웨이LLC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피고는 사실상 2백만 달러의 호텔을 1억2천만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속여 매각했다”고 주장했다. 원고는 피고로부터 처음 호텔을 약 520만 달러에 구입했다. 하지만 원고가 호텔을 소유한 지…
BBQ치킨 자녀 유학 생활비 충당설의 진실; 돈과 특종 욕심이 만든 가짜 뉴스
Case No. 1:19-cv-10351 [dropcap custom_class=”normal”] B[/dropcap]BQ치킨 전 직원 및 재벌 2세 가디언 ‘가짜 뉴스 제보’로 고소당해 국내 굴지의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BBQ치킨 회장의 2세를 돌보던 BBQ 미국법인(이하 bb.q) 전 직원이 회삿돈을 횡령하고 가짜 뉴스를 제보해 소송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9년 2월 원고 BBQ치킨 회장의 아들 윤혜웅을 대표하는 조셉 펄(Joseph Perl) 변호사가 bb.q 전 직원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