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No. 1:17-cv-06857 [dropcap custom_class=”normal”] 뉴[/dropcap]욕한인회 민승기 전 회장 고소 2017년 9월 원고 뉴욕한인회를 대표하는 버나드도라이조앤어소시에이츠(Bernard D’orazio&Associates) 법률사무소의 스티븐 G. 유딘 변호사가 피고 민승기 전 한인회장을 상대로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유딘 변호사는 “피고가 한인회의 돈을 횡령하고, 계약을 위반했으며, 한인회 소유 회관 거래로 부당한 이득을 보았다”며 법원의 심판을 요청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민[/dropcap]승기 제3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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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우린 대한민국 정부기관”
Case No. 1:19-cv-10281 [dropcap custom_class=”normal”] 미[/dropcap]국 법원은 ‘관할권’ 없어, 한국에서 소송해야 2019년 5월 피고 KBS를 대표하는 리비훕스(Libbyhoopes) 법률사무소의 더글라스 S. 브룩스 변호사가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에 원고 윤혜웅의 소송에 대한 기각을 요청했다. 브룩스 변호사는 그 첫 번째 근거로 ‘FSIA(외국주권제한법, Foreign Sovereign Immunities Act)’에 의한 관할권 문제를 제시했다. 실제로, FSIA는 독립된 법인이나 기업, 외국의 기관이나 부서, 미국…
“BBQ치킨 자녀 유학자금 횡령” 사실 아니야, KBS 허위보도 주장
Case No. 1:19-cv-10281 [dropcap custom_class=”normal”] 이[/dropcap]세연 KBS 기자의 입국, 그리고 만남 원고 윤혜웅을 대표하는 조셉펄(Joseph Perl) 법률사무소의 조셉 펄 변호사가 피고 KBS를 상대로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펄 변호사는 “피고 KBS가 도청으로 불법취재를 하고 거짓으로 원고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강력한 처벌을 호소했다. 원고는 매사추세츠에서 공부하는 22세 학생이다. 원고의 아버지인 윤홍근 회장은 매사추세츠를 포함해 전 세계에…
가나안 입성교회 “돈 빌리고 나몰라라”, 2장의 답변서
Index No. 154072/2019 [dropcap custom_class=”normal”] 교[/dropcap]회, 목사 증인 답변진실확인서 제출 2019년 8월 피고 가나안 입성교회(Canaan Yipsung Church)를 대변하는 라앤김(Rha&Kim) 법률사무소의 앤드류 D. 그로스맨 변호사가 뉴욕주 퀸즈대법원에 원고 황씨의 소장에 대한 답변을 2장 제출했다. 동시에, 당시 계약서에 서명했던 최은희 목사의 ‘답변진실확인서’도 함께 제출했다. 이때 최 목사는 피고의 답변이 사실이며, 허위일 경우 위증죄로 처벌받겠다는 진술을 한다….
가나안 입성교회 빌린 돈 ‘수억’에 ‘먹튀’
Index No. 154072/2019 [dropcap custom_class=”normal”] 가[/dropcap]나안 입성교회와 신도의 채무관계 2019년 5월 원고 황씨를 대표하는 비쉬닉맥거번밀리지오(Vishnick Mcgovern Milizio) 법률사무소의 데니스 리온스 변호사가 피고 가나안 입성교회(Canaan Yipsung Church: 목사 조슈아 용해 김)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리온스 변호사는 “피고가 원고에게 35만 달러를 빌려간 후 이를 일체 갚지 않으며 침묵하고 있다”며 법원의 구제를 호소했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교[/dropcap]회를…
J&K캠퍼스, 잘나가는 어학원의 ‘동업파탄분쟁’
Index No. 654602/2019 [dropcap custom_class=”normal”] J[/dropcap]&K캠퍼스, 뉴욕 소재 4개 지점 어학원 2019년 8월 원고 이은복을 김앤배(Kim&Bae) 법률사무소의 파자드 라민 변호사는 뉴욕주 뉴욕대법원에 피고 진영조, 민 H. 기, J&K캠퍼스, 캠퍼스 에듀케이션(Campus Education)을 상대로 소송장을 접수했다. 라민 변호사는 “원고와 어학원 동업을 한 피고가 사업 성공 이후 수익을 나누지 않으며 회계 기록을 숨기고 있다”며 법원의 심판을 호소했다….
FBI(연방수사국), HHS (연방보건국) 과 싸워 이긴 ‘루’씨의 무죄판결
March 20, 2015 [dropcap custom_class=”normal”] 우[/dropcap]리병원 관계자 보험사기 혐의로6명 체포 지난 2011년, 뉴욕 플러싱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병원의 경영진 및 의료진은 1200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대부분 실형이 선고되었다. FBI와 검찰 합동수사팀은 이날 패링턴 스트릿에 있는 ‘우리종합병원·사랑의 병원’ 병원장과 병원관계자, 그리고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타민족 의사등을 체포했다. FBI와 검찰은 이날 퀸즈와 브루클린·스태튼아일랜드에서 일제히 메디케어…
한 여자의 억울한 결혼과 이혼 이야기
[dropcap custom_class=”normal”] 한[/dropcap] 여자의 억울한 결혼과 이혼 이야기 부부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중국인 여자가 집안에 들이닥친다. 속수무책으로 머리채를 잡고 잡히고, 임신 6개월의 몸으로 길바닥에 내쫓김을 당한 한국여자의 기가 막힌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dropcap custom_class=”normal”] 깨[/dropcap]져버린 일상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며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40대 한인여성 A씨는 지난 2012년 11월 7일 재력가인 중국계 남편 왕모씨를…